아름다운 명인 기순도

담양군 창평면 유천리 작은 시골 마을에 360여 년 대대로 이어 내려오는 한 종가의 종부가 해마다 전통장을 정성스럽게 담아 오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월봉산을 병풍으로 하고 토종 소나무와 대나무 우거진 숲 가운데 한옥과 1000여 개의 항아리가 정겹게 모여있는 이곳은 맛나게 익어가는 장내가 가득합니다. 시어머니로부터 장담는 법을 전수받아 43년을 성실히, 묵묵히 장을 담그다 보니 어느새 명인이 되고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아서 맛있는 장 만들어주세요” 라는 방문객의 당부의 말을 듣습니다. 명인은 말합니다.

"장은 만드는 과정 하나 하나가 모두 중요해 조금도 소홀히 할 수 없고, 항상 담그는 때를 맞추고 시간을 기다려야 좋은 장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을 만드는 일은 복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360년 종가의 전통을 이어가다.

명인이 한결같이 세월을 이어온 전통의 가치로 특별한 분께 마음을 전합니다.

발효음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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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년 종가의 전통


100 % 국내산 원료


15 개 이상의 인증서

1200 여개의 항아리



360년간 이어온 강가의 전통 장맛


“종가로 시집와 45년을 묵묵히 장을 담다 보니
어느새 명인이 되었습니다.”

  1. 전통식품 명인이 만듭니다
  2. 천일염을 구워 만든 죽염만을 사용합니다
  3. 물맛이 좋아야 장 맛이 좋습니다.
  4. 공기 맑은 슬로씨티 청정 담양의 장고지에서 숙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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